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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소리]국민연금공단, 야외 조각전 6월까지...지역민과 소통
jbsori
2022. 3. 29. 09:16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전북대학교와 연계해 공단 본부 잔디광장에서 ‘야외 조각전’을 열어 시선을 끌고 있다.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번 ‘야외 조각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조각 예술품 관람을 통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전시 기간은 당초 1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로 계획되었으나 지역주민의 호응 등을 고려하여 6월 말까지 연장했다.


전시된 조각 예술품은 전북대학교 예술대학(조형학과) 졸업생들이 제작한 총 12점의 작품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전북대 예술가들의 발전과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함과 동시에 예술적인 재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지친 심신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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