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의소리]전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4.41%, 전국 세 번째...4년 전보다 낮아
jbsori
2022. 5. 29. 08:34
선거 이슈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말 이틀 동안 실시된 전북지역 사전투표율이 24.41%를 기록해 전국 평균(20.62%)을 웃돌았다. 전국적으로는 전남(31.04%), 강원(25.20%)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전북지역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총 유권자 153만 2,133명 중 37만 4,020명이 참가해 24.41%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순창군 가장 높고 전주시 덕진구 가장 낮아
하지만 4년 전인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27.81%)보다는 3.40%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의 시군별 사전 투표율은 순창군이 49.75%로 가장 높고, 전주시 덕진구가 16.78%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 보면 순창 49.75%, 무주 47.49%, 진안 44.26%, 임실 44.03%, 장수 43.70%, 고창 43.53%, 남원 38.45%, 부안 34.26%, 김제 31.82%, 정읍 31.62%, 완주 27.85%, 익산 21.95%, 군산 17.58%, 전주 완산 17.17%, 전주 덕진 16.7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http://cms.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