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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소리]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원장에 윤준병, "철저한 검증·공정한 경선 관리 하겠다"

jbsori 2022. 3. 26. 08:16

한 컷 뉴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원회) 위원장에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이 최종 선임됐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25일 제17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 위원 16명 등 모두 18명의 공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공관위원회는 윤 위원장 외에 부위원장에 이재운 전 전주대 교수가 위촉됐으며 여성 9명(50%), 청년 3명(16.7%), 외부인사 8명(44.4%) 등이 참여하기로 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이 구성한 공관위는 다음 주부터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모든 선거구의 공천을 4월 말 이전에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당 인사들 감점 요인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 있지만 구체적 기준 없어...“

윤 위원장은 25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민주당으로 복당한 후보군'에 대한 질문에 대해 "외부에서는 감점 요인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로서는 정해진 구체적인 기준은 없기 때문에 조만간 중앙당의 기준안이 발표되면 공관위는 그 기준에 맞춰 경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다만 복당한 후보들에 대해서는 이미 중앙당에서 대선 기여도, 지역주민 평가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6·1 지방선거에서 경쟁력이 있는 참신하고 유능한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과 공정한 경선 관리를 하겠다. 과감한 혁신을 통해 청년과 여성의 기회 확대는 물론, (후보자)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해 미래 전북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후보를 선발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cms.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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