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전북의소리
[전북의소리]전봉준 선생 본문
백승종의 '역사칼럼'

1895년 4월 24일, 선생은 한성부에서 교수형을 받았습니다.
매천 황현이 쓴 글에 보면, 마지막 순간에 선생은 박영효와 서광범을 역적이라고 크게 꾸짖었다고 합니다. 재판기록에 따르면 선생은 당년 40세의 평민이었습니다.
"평민 지식인"
전봉준 선생께 삼가 한 잔 술을 올리는 제 마음이 오늘따라 더욱 간절합니다.
/백승종(역사학자,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 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겸임교수)
cms.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7
전봉준 선생 - 전북의소리
1895년 4월 24일, 선생은 한성부에서 교수형을 받았습니다. 매천 황현이 쓴 글에 보면, 마지막 순간에 선생은 박영효와 서광범을 역적이라고 크게 꾸짖었다고 합니다. 재판기록에 따르면 선생은
www.jbsori.com
'오피니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북의소리]알아야 면장을 하련만 (0) | 2021.06.04 |
|---|---|
| [전북의소리]KBS 사장님께! (0) | 2021.06.02 |
| [전북의소리]대통령에게 드리는 질문 (0) | 2021.04.17 |
| [전북의소리]한국 축구 추락과 지도자 (0) | 2021.03.27 |
| [전북의소리]최악의 미달에 총장 사퇴요구...원광대 '쇼크' (0) | 2021.03.11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