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전북의소리
[전북의소리] 집단 암 원인 장점마을 비료공장, 이번엔 폐기물 불법 투기 '충격' 본문
한 컷 뉴스

20여년 간 집단 암 발병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원인으로 지목됐던 익산시 장점마을 뒷산 비료공장이 이번엔 불법 폐기물들로 가득 쌓여 충격을 주고 있다.
불법 투기된 폐기물은 50여 톤 정도로 비료공장 입구에 설치된 비밀번호 잠금장치를 풀고 무단 침입해 버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폐기물이 이 곳에 버려진 경위는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지만, 해당 비료공장 부지가 비어 있다는 점을 알고 있는 누군가 차량을 이용해 폐기물을 몰래 투기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이에 익산시는 17일 장점마을 비료공장에 생활 건축폐기물이 불법 투기된 것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무단침입과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 폐기물 수거 방안을 마련해 처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CCTV와 무인 경비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북의소리
http://cms.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5
[익산] 집단 암 원인 장점마을 비료공장, 이번엔 폐기물 불법 투기 ’충격‘ - 전북의소리
20여년 간 집단 암 발병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원인으로 지목됐던 익산시 장점마을 뒷산 비료공장이 이번엔 불법 폐기물들로 가득 쌓여 충격을 주고 있다. 불법 투기된 폐기물은 50
www.jbsori.com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북의소리]“나도 임명장 받았다”...지방선거 입지자들 임명장 홍보 경쟁 ‘눈살’ (1) | 2022.01.20 |
|---|---|
| [전북의소리]전북대, 부패방지·청렴도 '최하위', 전주시 '하위'...위상 실추 (0) | 2022.01.19 |
| [전북의소리]민주당 복당 쇄도, 고창·무주·임실 3곳 단체장만 무소속 남아...민의 다양성 위축 (0) | 2022.01.18 |
| [전북의소리]전북 지자체·행정기관 민원 서비스 낙제 수준...익산시·장수군·새만금개발청 '최하위' (0) | 2022.01.18 |
| [전북의소리]전북대 등록금 동결, 우석대 수업료 동결·입학금 폐지...학생들은 ‘불만’ 왜? (0) | 2022.01.17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