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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소리]28일 개막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13일부터 예매 본문

오는 28일 개막을 앞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들의 전체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7일 전주국제영화제에 따르면 개·폐막식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일반 상영 8000원, 클래스 상영·전주대담·전주톡톡은 1만2000원, 마스터클래스 1만5000원, 개·폐막식은 2만원이다. 모든 판매 좌석은 온라인 예매로 판매하며, 온라인 예매로 매진되지 않은 판매분에 한해서 영화제 기간 중 운영하는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장애인 관객 대상은 11일부터 이메일 신청 방식으로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또한 전주 시민의 영화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전주 시민만을 위한 사전 예매가 가능한 사전매표소를 운영한다. 사전 매표소는 12일부터 19일 오후 2시에서 17시까지 전주영화제작소 4층에서 운영되며(18일 월요일 휴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은 전체 예매 분량의 20%를 전주 시민 대상으로 우선 판매한다.

사전 매표소는 전주 시민, 전주권 학교 재학생 및 직장인만 이용 가능하며, 상영작 당 1인 최대 2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또 전주 시민에게는 사전 및 현장 매표소에서 폐막식과 전주돔 상영작 예매 시에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올해도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및 세부 규정에 따라 일부 상영관을 제외한 상영관 내 일반석은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한다. 단, 방역 상황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지 않고 거리두기 사석을 일반석으로 전환하여 판매가 진행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티켓 오픈 여부 및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개최도는 가운데 올해 영화제에서는 57개 나라, 21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http://cms.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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