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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소리]국민의힘, 전북 지방의원 비례후보 13명 선정

jbsori 2022. 4. 26. 07:43

선거 이슈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전북지역 지방선거 비례대표 단수 공천자와 경선대상 후보자 등 13명을 선정했다. 25일 국민의힘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운천)는 6·1 지방선거에 나설 지방의원 비례대표 후보자와 그 순위를 확정·발표했다. 

확정된 선거구는 모두 7곳이다. 이 가운데 복수 응모지는 당내 경선을 통해, 단독 응모지는 적격성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경선 선거구는 전라북도의회의원 비례대표, 전주시의회의원 비례대표, 익산시의회의원 비례대표 등 3곳이 해당됐고, 비례대표 단독신청 선거구는 군산시, 김제시, 정읍시, 완주군 4곳이 포함됐다. 

선거구별 비례대표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전북도의원= 1순위 이수진 전 전주시을 당협위원장, 2순위 정선화 전주시병 당협청년위원장, 3순위 허점숙 전북도당 홍보위원장, 4순위 서애숙 민주평통 문화외교분과위원장 ▲전주시의원= 1순위 천서영 도시재생포럼 대표이사, 2순위 최영신 전주시갑 당협사무국장, 3순위 김영현 전북도당 여성위원장 ▲익산시의원= 1순위 송영자 익산시을 당협사무국장, 2순위 이진숙 익산시갑 당협여성부장 ▲군산시의원= 윤세자 군산시 당협여성위원장 ▲김제시의원= 이길선 김제·부안 당협사무국장 ▲정읍시의원= 류명선 전 정읍단풍라이온스클럽 회장 ▲완주군의원= 유은혜 전 새누리당 전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 

공천 여부는 오는 27일 전북도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앞서 전북도당은 지난 19일 제6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통해 경선 지역과 후보자를 발표했으며 21일에는 경선 후보자 동영상 정견발표와 경선 선거운동을 거쳐 22일 하루 동안 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모바일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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