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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소리]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 이번 주 결정...오늘부터 여론조사, 21일 최종 확정

jbsori 2022. 1. 17. 10:12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도민 여론조사가 17일부터 실시된다. 왼쪽부터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  차상철 전 전교조전북지부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후보가 이번 주 중에 결정된다. 16일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선출위)에 따르면 단일화 후보 선출을 위한 도민 여론조사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실시되며, 선출위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선출위원은 14만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출위는 도민 여론조사 30%와 선출위원 투표 70%를 합산 적용해 단일 후보를 21일 최종 확정하게 된다. 따라서 민주노총과 전교조 등 196개 진보성향 시민·교육단체 선출위를 구성하고 후보 단일화 작업에 나선 지 약 6개월 만에야 단일 후보가 확정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단일 후보 경선에는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 차상철 전 전교조전북지부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나다 순)가 참여하고 있다. 선출위 관계자는 “17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투표를 시작한다”며 “지난 갈등과 반목은 뒤로 하고 진보교육의 대의를 위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면, 올해 전북교육감 선거는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과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부교육감, 단일화 후보 등 3파 전으로 치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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